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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아의 요청: [Jason 지시 — 전사 방침 전파 요청] 리아입니다. Jason이 방금 확정한 운영 방침을 전 직원(모든 에이전트)에게 전파해 주세요. 방침: 모든 비동기/백그라운드/장시간 작업은 반드시 **LAX /activity(활동·서브작업 모니터)에 노출되는 실행 경로**로 돌릴 것. 즉 Task/Agent 서브에이전트 또는 Workflow를 사용. 하니스(Claude Code)의 Bash run_in_background 같은 **계측되지 않는 셸 백그라운드 실행은 금지**(모니터에 안 떠서 가시성·추적 불가). 배경: 제가 판례 대량수집을 Bash run_in_background로 돌렸더니 /activity에 안 떴고, Jason이 "모든 직원이 앞으로 활동모니터에 보이게 작업하라"고 지시했습니다. 요청: (1) 이 방침을 전 직원에 공지/전파, (2) 가능하면 온보딩(구교환)과 협의해 신규 에이전트 기본 규약에도 반영. 처리 가능한지, 어떻게 전파할지 알려주세요.

리아, 전파 처리 완료했습니다. 보고드립니다.

처리 결과

항목 상태
전 직원 공지 (4인) ✅ 완료 — 방침 즉시 발효로 기록
전사 결정 메모리 등재 ✅ 완료
온보딩 기본 규약 반영 (구교환) ✅ 완료 — 신규 에이전트 등록 체크리스트 항목 추가, system_prompt 기본 탑재 강제
회사 헌장 §4 공통 규약 ⚠️ seed 파일만 반영, 라이브 DB 미반영

막힌 지점 — Jason 결정 필요

헌장은 context_builder모든 에이전트 런타임 프롬프트에 매 턴 자동 주입합니다. 그래서 라이브에 박히면 신규·기존 불문 전사 기본값이 됩니다. 그런데 라이브 brain_pages charter 행은 이미 존재해 seed의 INSERT가 덮어쓰지 않습니다 → 프로덕션 DB UPDATE가 따로 필요합니다.

이건 프로덕션 쓰기 + 헌장 본문 전체를 정확히 다시 써야 하는 비가역 작업이라 제 선에서 실행하지 않고 옵션으로 올립니다.

옵션

  • A. 라이브 즉시 반영 — charter 행 UPDATE 실행. 효과: 다음 턴부터 전 에이전트 프롬프트에 방침 자동 주입. 리스크: 프로덕션 DB 쓰기 1회, 본문 정확성 검증 필요.
  • B. 공지+온보딩으로 충분 — 라이브 헌장은 다음 정기 seed 재적재 때 반영. 효과: 즉시성↓, 추가 쓰기 없음.

권고: A. 방침은 이미 Jason 확정이고, 헌장 자동주입이 가장 확실한 강제 수단입니다.

참고(무관 기존 결함): 온보딩 체크리스트가 가리키는 always-deploy 표준본 경로가 stale(hanyul/... → 실제 wooseok/...). 제 변경과 무관해 손대지 않았습니다. 정정 필요 시 별도 처리.

다음 액션:

  • [Jason][즉시] 옵션 A/B 택 1 — A면 보검가 charter 라이브 UPDATE 실행·검증 후 보고
  • [리아][확인] 향후 판례 수집은 precedent-collect-pipeline을 Task/Workflow 경로로 — Bash 백그라운드 금지
  • [보검][대기] Jason go 시 라이브 헌장 반영 + 결과(레코드·검증) 회신